영상으로 보았던 것을 책으로 대하니...
더 좋았던것같습니다.
서점에서 읽어보다가 정말 정말 사야될것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좀더 좋은 세상을 위해 좀더 나은 생각을 위해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책인것 같아 좋습니다.
4권까지 빨리 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