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는 나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해준다.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비젼을 제시해준 고마운 사람이다.
내가 처음 인간관계론으로 만나고 행복론으로 만났을 때
너무도 독서에 재미를 느끼며 읽어왔다.
카네기란 이름이 들어간 책은 내게는 특별한 책이 되었다
지금도 읽었을때의 감동과 느낌이 전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