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영향을 끼친 미국인 : 세계인의 감성을 자극한 문화 예술인 - 문화인, 예술인 사상가 미국을 만든 사람들 6
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음 / 솔과나무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현대 미국에 큰 영향을 끼친 핵심 지식인과 예술가들을 소개하는 인문교양 서적이다. 문화와 민족의 용광로라 불리는 미국답게, 각 영역의 1인자들이 가진 다양한 가치관과 삶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인물을 소재로 당시의 사회상을 소개하는 서술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순히 인물만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해당 시대가 어떤 흐름으로 전개되었는지, 당대의 이슈는 무엇이었는지를 알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중립적이고 논리적인 시각으로 서술한 양서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찰리 채플린, 무하마드 알리, 월트 디즈니, 로버트 카파, 루돌프 줄리아니, FBI 국장 존 후버, 레이첼 카슨, 로켓공학자 베르너 폰 브라운, 안락사로 유명한 잭 케보키언과 폭탄테러 사상가 유나바머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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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영향을 끼친 미국인 : 세상에 발자취를 남긴 생각의 천재들 - 문화인, 예술인, 사상가 미국을 만든 사람들 5
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음 / 솔과나무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인물과 관련된 인문학적 지식과 역사를 모두 담아내어 독자로 하여금 당시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게 해 주는 서술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 독특했다. 알찬 인문교양 역사서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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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영향을 끼친 미국인 : 세상에 발자취를 남긴 생각의 천재들 - 문화인, 예술인, 사상가 미국을 만든 사람들 5
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음 / 솔과나무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생각의 천재라는 제목에 끌려 읽어 보게 된 책이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중요한 시대에 선구자의 영감(?)을 받아 보고 싶었기에. 다루는 인물들 선정도 좋고, 내용도 어느 한 쪽에 치중되지 않고 알찬 편이라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하며 읽었다. 이 책에서는 베스킨라빈스를 만든 존 라빈스, 월든의 작가로 유명한 헨리 데이비스 소로, 장애를 극복한 헬렌 켈러, 3의 물결로 유명한 앨빈 토플러, 총균쇠를 저술한 재레드 다이아몬드, 문명 비평가인 제레미 리프킨, 악의 평범성을 주장한 한나 아렌트, 미국 현대사의 대표적인 지식인 하워드 진, 거장 문학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다루고 있는데,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는 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물이 미친 영향, 해당 인물과 관련된 사회적 배경과 흐름을 알려준다. 인물과 관련된 인문학적 지식과 역사를 모두 담아내어 독자로 하여금 당시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게 해 주는 서술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 독특했다. 알찬 인문교양 역사서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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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 :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미국을 만든 사람들 4
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음 / 솔과나무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유식한 대화의 소재를 찾는 독자, 논술 등의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독자, 미국 역사와 경영/기업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독자층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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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 :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미국을 만든 사람들 4
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음 / 솔과나무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잭 웰치, 존 퀴니, 조지 소로스, 할리 데이비슨, 존 록펠러, 헨리 포드, 존 모건, 앤드루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름은 익숙하지만 막상 말을 하자면 제대로 알지 못했던 유명 기업가들을 자세히 알아볼 계기가 되었다. 기업가의 일생과 업적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해당 인물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 영향이 현대 사회에 어떤 형태로 남아 있는지를 수직적으로 담아내고 있는 인문교양 역사서에 가깝다. 유식한 대화의 소재를 찾는 독자, 논술 등의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독자, 미국 역사와 경영/기업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독자층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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