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왕사남 보고 나서 아이가 단종에 관심이 많아져 찾아보다 구매했는데 확실히 관심사에 연결된 책이니 너무 좋아하네요. 글밪도 커서 초등학생이 읽기 좋아요
아이가 혈액형에 대해 늘 궁금해 했었는데 이번 혈액편을 통해 그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되서 아이가 너무 흥미있어 하더라구요.호기심으로 남아있던 부분들이 명확한 설명을 통해 지식이 확장되는 느낌이라 아이도 저도 뿌듯했네요. 인체의 신비가 이리도 오묘한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참 유익했습니다. 명확한 설명과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내용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어 다른 시리즈들도 한번 살펴볼려구요
내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회의감이 몰려오던 차에 운명처럼 읽게된 책이라 많은 위로가 되었다. 흔들리지 말고 나에게 집중하고 언제나 옳은 행동과 진실된 삶을 살자!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라는 저자의 말에 탄력 받아 멈추지 않고 열심히 움직이며 배우기로!!! 잠들어 있던 열정을 일깨워준 고마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