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요이의 시간
유즈키 아사코 외 지음, 권남희 옮김 / 징검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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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년대 초반 생 중에 아따맘마나 김병옥 시리즈 시트콤들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어딘지 그리운 감성 아닐까 싶다. 분명 20년대 이후 배경인데 소설에서 00~10년대 느낌이 든다. 자극적인 요소 없이 잔잔하게 재미있다. 5편 중 세 편의 취향이고 2편은 별 재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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