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영혼의 연대기 - 왜 그들은 윤석열을 선택했나
배수찬 지음 / 통나무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은 얄팍하고 감정적이며, 편향된 시각으로 독자를 몰아갑니다.
청년을 이해한다고 하지만 조롱에 가깝고, 페미니즘을 논한다고 하지만 정치색이 짙습니다.
읽고 나면 마치 선동적인 낙서를 읽은 듯한 허무함이 남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