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이 저자를 알게 된 것은 내게 큰 행운이었다. 첫 번째 저서를 읽었을 때, 나도 부의 길로 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동안 소비해온 ‘부자 되기’를 표방한 여타의 책들과는 분명히 격이 달랐다. 네 번째 저서까지 완독한 지금, 그것은 더 이상 단순한 도파민적 흥분이 아니다. 막연한 희망 대신, 단단한 확신과 가슴 깊숙한 곳에 묵직한 각오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