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1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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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다 읽고 다시 제목을 보니 더 무서웠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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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듣는듯한 유쾌한 여행담. 정말 재밌는 여행문. 교훈도 강요하지 않고 지나치게 감상적이지도 않다. 뜬구름 잡는 식의 허황되고 과장스럽게 포장된 여행기가 아니다. 미화도 없다. 자신이 보고 듣고 겪는 것과 감정에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솔직하다. 처음엔 적응이 안 되게 솔직하지만 점점 빠져들고 웃음이 터질 수 있는 이유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따뜻함은 무시하지 않는 저자의 시각 때문같다. 피식피식이 큭큭으로 공감하며 읽게 된다. 빌 브라이슨은 아마도 인생과 여행을 무척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이 아닐까. 웃고 싶을 때 꺼내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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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보는 과일의 역사
마이크 다턴 지음, 정은지 옮김 / 오브제(다산북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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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주 어렵고 거창한 역사책은 아니고, 예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짤막한 글로 구성되어있어서 아무데나 펼쳐서 마음대로 읽기 좋아요. 인터넷에서는 접하지 못한 정보들이 많은 것 같고 흔히 듣지 못한 과일에 얽힌 이야기들이 많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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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화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54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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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소재는 좋았는데...초반엔 흥미진진했는데 갈수록 뭐랄까 결말이라기보다는 전개나 구성이 뻔해진 느낌이에요. 모르고 읽었다면 히가시노 게이고인줄 전혀 몰랐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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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머그컵 케이크 - 머그컵 + 전제레인지 + 5분
르네 크누센 지음, 이보미 옮김, 르샤흐 부탱, 아키코 아이다 사진 / 디자인하우스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케이크 사진이 정말 예뻐요. 아쉽지만 책에 나오는 재료 구하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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