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이훈구 지음 / 좋은땅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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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로써, 설교로써 가 아닌 평신도의 시각으로 실제 더욱 공감이 가고 와닿았습니다. 2023년 개인적으로
너무나 바쁘게 지나갔는데 그 안에, 내 안에, 가정 안에 하나님을 얼마나 내어드렸나..
새해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목마름이 나에게도 끊이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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