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 교육자 엄마와 예술가 딸의 20년 성장일기
최혜림.리사박 지음 / 호연글로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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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남의 말을 쉽게 한답니다.

" 그 일 해서 뭐하려구?"

" 그 일 해서 돈 벌 수 있겠어?"

​

우리에게 소위 "꿈"이 사라진 것은

우리가 변한게 아니라 세상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내 꿈을 하챦은 것으로 보기 때문에

난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지 못해요.

​

누군가는 남을 도와주는 2인자가 되고 싶고,

누군가를 웃겨주는 사람이 되고 싶기도,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기도,

누군가에게 정보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우리는 그저 인생에서 다양한 역할 속의 한 명이 되고 싶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꿈"입니다.

​

자신들과 한 약속을 지키는 사람,

자신들의 가치관을 지켜내는 사람

자신들의 고유성을 유지하는 사람...

​

그런 두 모녀의 이야기가 바로

​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입니다.

​

두 모녀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처럼 살아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을 선택을 하며, 스스로 결정해나가는 일이

바로 각자의 인생, 각각의 '별' 이야기니까요.

​

그렇게 자신들의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해나갈때,

여러분의 별을 빛나고,

당신은 낮에도 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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