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을 호기심으로, 호기심을 ‘수학에 대한 흥미’로 바꾸는 책 <꽁멍꽁멍 그림수학> 6권을 읽어보았다.좌충우돌, 티격태격하다가도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인 꽁멍이와 통통이의 일상을 만화로 읽으며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책 꽁멍꽁멍 그림수학!!6권에서는 동물의 세계 / 색과 미술 / 소리와 음악 / 숫자의 세계 등 네 가지 주제로 생활 속 수학을 만나볼 수 있었다. 뒤를 돌지 않아도 뒤를 볼 수 있다는게 말이 되냐고 하다가 토끼의 시야가 360도라는 걸 알고 나서 경악한 아들들!!그래서 토끼가 그렇게 재빠르게 도망칠 수 있는거였다며 감탄했다 ㅋㅋ이미 멸종해버린 공룡의 몸길이도 발 길이만 알면 대략적인 전체 크기를 알 수 있다는 것과 별을 왜 지금의 별 모양으로 그리게 된건지도 알게 되어 너무 신기해했다.왜 계이름이 7개인지, 피아노 건반이 88개인지, 우리가 쓰는 아라비아숫자 말고도 다른 숫자가 있는지, 왜 모든 나라 사람들이 아라비아숫자를 쓰게 되었는지 등등..수학이라 생각하지 않았던 곳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수학으로 가득 차있는 <꽁멍꽁멍 그림수학6:발자국으로 공룡 발자국을 잰다?>.엉뚱하면서도 궁금해지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것도 수학이야? 수학이 재밌네!` 하며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도서서평 #도서협찬 #와이즈만books #와이즈만북스모니터단17기 #와이즈만북스 #꽁멍꽁멍그림수학 #초등수학 #신간도서 #추천도서 #수학도서 #초등수학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