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북스의 신간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우리 몸과 의학' 《뻔뻔한 과학책》요즘 신체나 생물, 과학에 관해 관심이 큰 상태라 제목부터 확 아들램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같이 자리 잡고 앉아서 천천히 책을 보는데 적당한 글밥에 중간중간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더해져 1학년인 2호도 부담없이 재밌게 읽어나갔다.여지껏 소리없는 방귀냄새가 더 독한 줄 알고 있었는데이건 엄마도 몰랐던 지식이라며 아들램들이랑 같이 웃으면서 읽기도 하고~동물의 피는 다 빨갛다고? 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아니라고 파란피인 동물도 있다는 1호!!엄마는 잘 모르는데 어떤 동물이 파란 피를 가지고 있냐고 물었더니 바로 오징어를 얘기하는 것을 보니 여지껏 봤던 생물 관련 책과 영상들이 헛되진 않았다 싶었다 ㅋㅋ어떤 혈색소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피의 색이 다른데 엄마는 혈색소 종류를 헤모글로빈 밖에 몰랐던지라 다 빨간 줄 알았다며 울 아들 대단하다고 한 번 치켜세워주고 ㅋㅋㅋa형이 정말 소심할까?를 읽으며 엄마도 a형인데 소심하지 않냐고 묻기도 하고~ 그럼 우리는 혈액형이 뭐냐고 묻기도 하고~ 얼마 전 2호가 독감에 걸렸었던지라 독감과 감기가 어떻게 다른지도 호기심을 가지고 꼼꼼히 읽어보았다.많은 사람이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지식을 바로잡고, 한 번 틀린 것은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쉽고 바르게 이해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뻔뻔한 과학책》 '우리 몸과 의학’을 시작으로 ‘공학 기술’, ‘천문 우주’ 등 흥미로운 주제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니~~ 다음 책이 벌써부터 기대된다♡#와이즈만books #와이즈만북스 #도서서평 #도서협찬 #뻔뻔한과학책 #초등과학 #과학도서 #신간도서 #추천도서 #와이즈만북스모니터단17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