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사건을 수학으로 해결한다!이그노벨상 수상자들의 연구를 수와 연산, 패턴, 규칙성과 함수, 통계, 도형과 측정 다섯 분야로 나누어 알아봤던 1-5권에 이어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6권부터는 우리 주변의 흥미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황당하지만 재미있고 쉬운 수학 이야기를 풀어간다.따끈따끈한 1월 신간인 8권의 내용은 바로 ‘추리와 탐정’!이 책에는 ‘유리창은 누가 깼을까?’‘형 자전거 자물쇠의 비밀번호는 뭘까?’‘레모네이드는 얼마에 팔아야 할까?’‘누가 분리수거를 엉망으로 했을까?’처럼 우리 동네에서 흔히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려는 엉뚱한 질문과 유쾌한 수학으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추리와 탐정 이야기로 풀어가는 책이라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게 된다.아주 작은 궁금증부터 커다란 고민까지 마치 탐정이 된 듯 차근차근 추리해 보면 수학으로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어쩌면 어린이를 꼭 닮은 친구 ‘나’와 언제 어디서든 수학하는 ‘파이쌤’과 함께, 황당하지만 재미있고 쉬운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와이즈만books #와이즈만북스 #와이즈만북스모니터단17기 #황당수학 #황당하지만수학입니다 #황당하지만수학입니다8 #수학도서##초등수학 #아동도서추천 #초등도서 #도서서평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