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 - 입시부터 귀국까지 한 번에
김주상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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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음대 유학가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유학 이야기를 즐겨 듣고 나도 언젠간 하며..... 나이만 들었다.

이 책은 나에게 꿈같은 책이고 꼭 이루고 싶은 맘이 드는 현실을 가장 가깝게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예전에 독일 유학갔던 친구들은 무료로 공부했었다. 생활비도 우리나라에 비해 적게 들었고 취업을 해 독일에

정착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독일정부에서 자국민에게는 무료이고 외국 학생들에게는 등록금을 받겠다고 하니 대모를 하며 공평하게 해달라고

했었다고 한다. 모두 옛날이야기..

책을 보니 지금은 약간의 등록금을 받는듯하다.

김주상 저자는 피아니스트,작가,연구가.교육가.클래식 음악 예술단체 판타지아의 대표이다.

17세에 독일로 유학을 떠나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석사 까지 최고점으로 졸업하고 26세에 박사를

취득했다. 완전 인재네....

또 이런책이 나온건 처음 이다.

젊은 음악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전에는 다들 선후배 통해서 아름 아름 알아갔는데....

이 책은 독일 음악대학 학위 과정및 입시 요강.입시를위한 셔류 준비 및 시험 절차, 합격후 독일 정착, 수강신청 및 학점 관리, 귀국을 위한 절차 등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나와 있다. 참 좋은 세상이다....

부록에는 입학 허가서 이력서 예시 까지 유용한 자료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한다.

나이제한이 있는데.... 없는데도 있으면 좋겠다.

정말 이런 책은 처음이다. 음악을 꿈꾸는 학생들이 꿈을 꿀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힘든길이지만 정말 원하는 길이니 이 책으로 도움을 받고 꿈을 이루웠으면 좋겠다.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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