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알다시피. 제가
척추가 부드러지고. 금이가고 하는
중상으로 병원에 입원 치료중에
있습니다. 바로 눕지도. 그렇다고
계속 앉아있을수도, 서 있지도 못하는
상황 이라서. 누워서 책을 읽긴
읽는데. 책에 집중해서 읽기가 사실
불편한 상황이라서. 책에 집중하기가
사실 힘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뭐 깊히 생각하고 자시고 할 그런 내용
들은 없어서 술술 읽긴 했는데...

역시나 책에 집중해서 읽지 못하다보니
아 기억이~ ^^;

책을 목차를 보시게되면 반려견인들
인 들이라면 누가나가 궁금해 했던
제목들이 눈에 많이 뜁니다.

그래서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욕구충동
이 마구 마구 생기게 됩니다.

저역시 그래었구요. 그래서 개통령분
께서는 어떤 썰들을 풀어놓았을까 하며
사실 기대감도 있었는데. 제 기준의
기대에는 못 미치는 책이긴 하였지만.

반려견과의 생활에 첫발을 내딪으신
분들은 반려견이 보이는 행동에대해서
왜 그러는걸까 하며 답답해하고. 궁금
해 할 수 있는, 그런 궁금중들을 해소
시켜 준다고나 할까 그러한 책입니다.

아직 개라는 동물에 대한 연구가
많이 부족 하기에 . 과학적 근거의
이야기 보단. 훈련사 개인의 경험과
다른 훈련사분들의 경험과 견해의
썰들이 책이 많이 담기게 되는데..
이 책역시 그러한데.

뭐 아직 개라 동물에 대해 밝혀져
있는게 사실 많지 않다보니. 할수
없는 부분이라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이고...

아무튼 반려견이 보이는 행동의 의미에
대해서 좀더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하면 나중에는 어떻게 달라질지 몰라도.

반려견인분들이 궁금해서 가려워
했던 부분들을 긁어주는 주는
책이 될수 있겠네요...

책의 내용은 어렵지 않아서 누구든지
접근이 쉽고 읽기가 싶다는게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ㅎ

반려견과의 첫발을 내딪으신분들과
반려견과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도
지식이 부족해서 궁금한것들이
너무 많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한번 읽어 보시라고 해드리고 싶구요.
그 이외의 분들은 내용이 너무 쉬울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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