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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치유의 길 - 언제까지 질병으로 고통받을 것인가?
앤서니 윌리엄 지음, 박용준 옮김 / 진성북스 / 2017년 1월
평점 :
품절

살아가면서 누구나 건강하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나이를 불문하고 어린 아기부터 나이 드신 노인분들 까지 안아플 수 가 없는 인간의 신체인 것 같아요. 아프면 얼마나 힘들고 고생하고 설글픈지 아펐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꺼에요. 심하게 몸에 이상이 생겨 뒤늦게 후회하기 전에 몸을 함부로 굴리지 않고. 운동도 해주면서 음식도 가려먹을 것을 하면서 후회하는 주변의 많은 병든 사람들을 보면서 함께 공감하곤 했어요. 평소에 아프지만 그 아픔을 참아내면서 매일을 똑같이 생활을 한다면 얼마나 힘들고 고생하는지 뻔히 눈에 보여요. 왜냐하면 저 또한 근무를 하다보면 허리나 등, 어깨, 손목이 뻐근하고 통증이 올 때가 많은데 이렇게 자질부리한 부위에서 고통을 느끼는데 다른 큰 통증과 아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이들까 생각하면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들로 가득하겠다고 느꼈어요.


섬유 근육통, 류마티스 병 등의 매 일상 자주 생길 수 있는 난치병들에 대해서 그 발생원인부터 치료법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서 난치병에 고생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좋겠다는 느낌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느꼈어요. 그 만큼 각종 자질한 난치병부터 큰 병에 이르기 까지 그 병들에 대해서 치료법까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집에 하나 쯤이 가져다 놓고 평소에 읽어보면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을꺼 같고, 평소에 심각성을 환기시켜주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