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결별 - 뉴 노멀 시대, 40대와 언더독의 생존 전략
김용섭 지음 / 원더박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이가 든다는 것은 정말로 어쩔 수 없다는 것을 느낄때가 많아요. 왜 우리에게 이렇게 힘든 가혹한 늙음과 죽음이라는 자연의 숙명 속에 내려놓고 살아가게 되는 것인지 정말로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사람의 죽음 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사망이라는 사이클이 항상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유행이라는 것이 나타나는 것이 그 당시에는 크게 왕성하게 흥했을 지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머릿 기억속에 더이상 그게 어떤 것이었는지 자체를 잊게 되는 그러한 순간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이 책을 보면서 정말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또 만만의 준비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이 도서를 읽기 시작했어요.

 

 

 

우리나라의 국제적 정세를 보면 중국이 엄청나게 빠르게 쫒아왔고, 일본은 더 저멀리 도망을 가고 있고, 미국하고는 아직도 엄청난 격차로 더 벌어진 상태에서 과거의 인터넷 강국이라는 소리와 함께 IT 강국 이미지는 이제 온데간데 없는 만큼 더 빠르게 국제 정세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어요. 이제 미개발 분야를 향해나아가야 하는 시기만큼 더많은 지지와 투자, 그리고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과가의 영예는 과거일 뿐 지금의 상태를 제대로 알고 포기할 것은 빠르게 포기하고 한가지라도 더 전문적으로 매진하여 노력하는 것이 과거의 명성을 다시 찾게되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속에서 잘 적응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다시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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