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학우를 짝사랑하는 중인 남학생의 이야기입니다. 나카무라의 시점에서 히로세는 좋아할 수밖에 없겠구나 싶을만큼 멋있고 귀여운 사람이란 게 보여지며 그와 친해질 수 있길 응원하게 되는데, 의도치 않은 부분에서 히로세의 마음을 여는데 성공하며 친구가 되어가는 게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