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스타일의 핸드메이드 여성복 ㅣ 소잉 하루에 26
김공주 외 지음 / 핸디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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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4인의 콜라보가 돋보이는 이책은

작가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책보다 훨씬 다양한 스타일의 핸드메이드 옷을 만날 수 있다.

내추럴, 걸리시, 어반, 코지 4개의 파트별로 각기 다른 매력의 옷을 만들 수 있어

설령 취향이 서로 다른 모녀 혹은 자매일지라도 함께 보며 각자의 취향껏 자신에게 어울리는

핸드메이드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겠구나 싶다.

게다가 옷뿐만 아닌 4점의 가방도 만드는 법과 패턴이 실려 있어

옷과 함께 소품도 구색을 맞출 수 있어 더욱 알차다.

실용서이니만큼 만드는 과정이 깔끔한 일러스트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옷만들기가 처음인 초보자라 할지라도 무리없이 옷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게끔

기본적인 재봉에 필요한 다양한 기초지식들 또한 꼼꼼히 정리되어 있다.

옷만들기를 취미로 하는 모든 핸드메이더들에게 강추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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