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 - 극장판 애니메이션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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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울문화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신비아파트가 10주년 극장판 애니메이션북으로 "한번 더 소환"편이 출시가 되었어요.

와우~!!!

저 또한 아이들과 함께 항상 재미있게 보던 신비아파트라 극장판은 과연 어떨지 너무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아마 이게 영화로는 러닝타임이 86분인걸로 알고 있는데... 또 애니메이션북에는 어떤 모습으로 담겨있을지 정말 정말 궁금했어요 ....





신비아파트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되는 '한번 더 소환'에는 새로운 인물 오과장과

새로운 여섯명의 도깨비가 등장한답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의 성장한 모습들이 나오는데....왜 다들 이렇게 이뿌고, 잘생기게 컸냐고요!!! ^^

특히나 두리가 너무 너무 꽃미남으로 자알~~컸더라구요 ㅋㅋ




이번 신비아파트 '한번 더 소환' 애니메이션북은 하루 아침에 슈퍼스타가 된 신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는데요,

10년 후, 20살이 된 하리는 대학생활에 적응하느라 알바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런 하리와 예전처럼 놀고 싶은 신비는 투정만 늘어나고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 하리와 다투게 되지요.

그런 신비 앞에 나타난 ‘귀신헌터’ 채널의 안 PD가 신비를 스타로 만들어 주겠다고 유혹하고, 예상치 못한 반응과 함께 신비는 하루아침에 유명 스타가 된답니다.

하지만 사실 안PD는 다들 아시겠지만, 신비를 볼모(?)로 삼고 돈을 벌려는 나쁜 수작을 부리고 있었지요.

​


신비가 스타가 된걸 알게 된 후 세계 곳곳 도깨비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어요.

귀신헌터팀 안PD는 이걸 노려 대한민국에서 세계 도깨비 페스티벌을 열 것이라며 기자회견을 열어지요.

정말 무슨 꿍꿍이일까요?? ㅡ.ㅡ

마침내 공항 게이트가 열리고 도깨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어요.

우와~~ 근데 도깨비들의 모양새가 정말 각양각색이더라구요.

캐릭터가 다들 너무 너무 귀여워요~~

도깨비들이 광화문에 모여 한창 페스티벌을 즐기는 순간 안PD의 서프라이즈 작전이 시작됩니다.

부적으로 귀신들을 깨우는거지요~~!!!

바로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어둠의 군주 ‘지하국대적’이 부활하게 되요.

바로 도깨비들의 강력한 힘이 하나가 되는 순간, 지하국대적이 그 힘을 먹어 치우고 부활하게 된것이지요.

지하국대적이 부활하게 된 순간을 생방송으로 지켜본 하리와 강림 그리고 오과장까지 모두 모여 지하국대적을 물리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싸운답니다.

사실 강림은 GA건설이라는 고스트 에이전트 회사에 다니고 있었어요.

악귀들로부터 사람들을 지키는 비밀조직이지요~~

그것도 모르고 하리는 자신에게 소홀한 강림을 원망했는데......

하리는 신비를 구출하기 위해 소환을 시도하지만,,

고스트볼을 만든 도깨비가 힘을 잃어버리면 그걸 쓰는 사람도 같이 힘을 잃어버리게 되어 고스트볼을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

더 강해져서 돌아온 강림은 최후의 수단 백제비도를 시행하게 되요.

하지만 백제비도는 퇴마사의 혼을 태우며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오래 버티지 못했지요.

어렵게 풀려난 신비와 하리는 다시 힘을 합쳐 소환을 하게 되요~~

마지막으로 신비와 여섯명의 도깨비가 힘을 합쳐 지하국대적을 물리치게 되지요.

성공!!!





결국 안PD는 채널 운영과 관련해 사기와 절도 행각으로 구속이 되고

이 사건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미스터리로 남게 되요.

책으로 읽어도 재미있는데 영화로 보면 몇배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책을 보는 내내 역동적인 액션과 감동적인 장면들이 정말 지루하지가 않더라구요.

애니메이션북을 읽고 나서 영화가 더 궁금하고 보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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