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두찌가 요즘 너무 좋아하는 축구에 관한 책이다~!!
온 더 볼이 무슨 뜻일까??
그래도 책 제목이 무슨뜻인지는 알고 읽어야겠지??
한번 찾아보았다.
공을 소유하고 있거나 공과 밀접하게 관여하여 플레이 하는 상황을 온 더 볼(On the Ball)이라고 한다.
이제 뜻도 알았으니 책을 한번 살펴볼까??
한마디로 연전골처럼 짜릿한 스포츠 동화라나???
온 더 볼은 스포츠 동화라 책을 잘 읽는 초딩들이 읽기에 정말 좋을 책이다.엄마 마음에는 지식책들을 읽으면 좋겠지만은 그게 엄마 맘 대로 되나~~~??이런 책이라도 자주 잘 읽으면 그거라도
고마울수 밖에 ㅎㅎㅎ
내가 읽은 온 더 볼은 1권으로 부제목이 혼성 축구부의 탄생이다.
현재 찾아보니 총 5편까지 나와있더라.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끊어 읽기 쉽게 작은 단락들이 잘 나눠져 있어서 읽는데는 그렇게 힘들지 않고 쭈욱~잘 읽어내려갔다.
특히나 축구 전문용어가 많이 나오더라^^

축구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달리는 대풍초 혼성 축구부의 이야기로 곧 폐교되는 학교를 막기 위해 혼성 축구부를 결성해 1승을 따내고 폐교의 위기를 구할 수 있을지. . .
혼성축구부를 결성하는 과정엔 시련도 겪지만 슬기롭게 해쳐나가는~축구도 익히고,친구들의 우정도 느낄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를 성실하게 다루면서도, 혼성팀으로써 예측할 수 없는 반전 플레이까지 책 곳곳에 녹아 있어 몰입해서 읽기 충분하더라.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게 동심으로 돌아가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온 더 볼 ① 혼성축구부의 탄생
이제 1권 읽었으니 아직 4권이 더 남았네 ㅎㅎㅎㅎ
스포츠동화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 잼민이들에게 조심스럽게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