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판에 쌈마이 감성 한 스푼 더한 느낌에 남주 여주 둘이 죽고 못 사는 사이인데 여주가 죄책감 때문에 남주를 밀어내다가 끝내 남주를 받아들이는 내용이에요. 남주가 집착 순정남 끝판왕에 여주를 밑도 끝도 없이 사랑으로 포용해주는 캐릭터라서 인상깊었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