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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공룡 도감 딩동~ 도감 시리즈
이항재 지음 / 지성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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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첫째 아이에게 공룡책을 선물해주고싶었어요

이제는 공룡장난감보다는

형님반이 되고서부터는

장난감보다도

눈으로 보고 이해하면서 공부도되는

유아책이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지요

 

 

 

 

 

 

 

 

어떤책이 좋을까

공룡에 대한 책이

요즘은 너무 많이 잘 나와있어서

고르기가 쉽지 않았어요

아이가 5살이다보니

아직은 한글을 잘 몰라서

장황한 설명보다는,

공룡그림이 더 잘 나와있는 책을 만나고 싶었지요

 

 

 

공룡은 인간이 지구상에 등장하기

훨씬 이전인 약 2억 5천 년 전에 나타나

1억 8천여 년 동안이나 살다가

어느 한순간에 멸종된 동물로

인간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것은 당연한듯 싶어요

 

 

 

 

 

 

 

 

 

공룡의 특징을 잘 잡아내어

표현되어져있어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할만큼 집중해서 볼 수 있지요

일상생활 속에서도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는 공룡도감이지요

 

 

공룡책이라고해서

설명이 너무 장황하게 나열되어있으면

엄마도 읽어주기힘들고

아이도 다소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딩동~공룡도감은

공룡그림도 선명하고 리얼하게 표현되어져있어

아이들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주기에 충분하다지요

 

 

 

 

 

 

 

 

공룡그림과 똑같은 공룡피규어 친구들을

찾아보기 놀이도 재미있어하네요

딩동~공룡도감이

좀 더 자세하게 공룡을 표현해놓아

아이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5살 아들

이제는 제일 좋아하고 아끼는 책이

딩동~공룡도감이 되었네요

공룡좋아하는 아들 ㅎ

보통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공룡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좋아함을 단지 공룡장난감으로만 그치지말고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아이의 미래에

긍정적인 호기심으로 가득 길러줄 수 있는

공룡책 찾으신다면

딩동~공룡도감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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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모모 별글아이 그림책 2
임주하 지음, Grace J(정하나) 그림 / 별글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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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모모

글 임주하

그림 Grace J

별글출판사

 

안녕하세요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자주 엄마가 책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서평후기라도

하나씩 하다보면

아이랑 더 책을 함께

다양하게 읽지않을까 싶어 만나본

내 이름은 모모예요

 

내 이름은 모모

이 책을 처음 봤을때 표지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하얀바탕에 수채화로 그린

강아지와 고양이 그림이 너무 친근감이 들었지요

 

별 글

출판사 이름도 너무 시적이네요

별처럼 빛나는 글

의미있는 별글의 뜻이네요

 

내 이름은 모모

글 작가는 임주하

그림은 Grace J ( 정하나 )

 

내 이름은 모모

책은

유아부터 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책이네요

내용은 고양이 모모와

강아지 토토가 서로 몸이 뒤바뀌어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에요

 

길고양이 모모가

토토의 몸이 되어

집안에서 편하게 침대에서 잠도자고

맛있는 밥도 먹고

그동안 길고양이로 길에서 살았던

모모는 이런 편안한 행복을

부러워했는데

토토의 몸으로 지내면서 너무 편하게 보낸다지요






 

모모는 집에서 편하게 지내는 동안

토토는 길에서 모모의 몸으로

골목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수모를 겪지요

 

토토가 살던 빨간지붕 벽돌집 창문을 보니

모모가 자신의 몸을 하고

침대에서 곤하게 자고있는 모습을 보고는

현실을 깨닫고

너무 슬퍼하지요

 

처음에 모모가 찾아왔을때

따뜻하게 잘해줄것을 하고 너무 후회하지만

너무 늦었다지요

 

 

 

토토는 이제서야 뉘우치고

다시 모모가 있는 자기집으로 갔지요

모모는 토토를 발견하고는

너무 반가워서

문을 열어주어요

 

다음날 아침 다시 원래위 몸으로 돌아온

토토와 모모는

서로가 제일 친하고 소중한 친구가 된다지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해주니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두세번은 다시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림 곳곳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왜 왜왜 ?????

라는 말을 끊임없이 물어보는 아들

엄마는 대답해주느라고 힘들기도하지만

그래도 아이와 이렇게 집중해서 책을 읽으니 좋네요



 

아이가 스스로 글을 읽을때쯤이면

혼자서 읽어도 좋을

내 이름은 모모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교훈을 주는

수채화그림이 예쁜 책

한권쯤은 소장하고 싶은

동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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