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가 사혁이에게 스며들어 가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1부에서는 사혁에 대한 감정의 정의를 아직 내리지 못한 듯한 정원이었지만 2부에서는 감정이 명확해져 정원이의 앞으로의 미래가 보여 마음이 놓였습니다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