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잃은 슬픔이 얼마나 클지 힘든 희수도 이해가 되기는 했지만 진원이가 많은 노력을 하는게 보여서 진원이에게 마음이 많이 쓰였습니다 진원의 큰 사랑이 희수를 감싸안는게 보여 둘의 행복을 바라게 되는 작품 이네요 잔잔하면서 감동도 있는 작품이라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