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판타지 분위기가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마계랑 현재가 시간이 달라서 나이가 다르게 변하는 부분도 좀 신기했습니다 황제가 기사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하는 행동들로 인한 갈등들이 두드러지는데 이 부분에서는 좀 조마조마 했던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키워드에 충실한 작품이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