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빠른 축인데 초반부터 하드합니다 이후는 얼마나 더 감정적으로 육체적으로 하드할지 상상도 안가고 신우가 어떻게 망가져가는지의 과정을 보여주는데 너무나 안쓰럽고 멘탈이라도 강하면 모르겠는데 멘탈도 신체도 약한 신우 사람 잘못 만나 고생하는 중인데 이제 1권일 뿐이고 태언이는 감정이 있기는 한 건지 싶은데 이게 어떻게 사랑이 되어갈지가 제일 의문점 이면서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