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한용운, 도올이 부른다 2 ㅣ 만해 한용운, 도올이 부른다 2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2권 만해 한용운 연표 159쪽 1905년 2월 22일 항목에 시마네(島根)현을 시네마현으로 잘못 표기 도올선생 저서에서 참으로 찾아보기 어려운 실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신탁통치 3 : 한국 정치세력의 인식과 대응 ㅣ AKS 사회총서 30
이완범 지음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탁통치에 대한 이해도 없고 취사선택하여 보도한 무책임한 언론과 제멋대로 해석한 정치세력들의 주도권 다툼을 위한 貪瞋癡의 무한궤도 소용돌이 속에서 벌어지는 대환장 파티를 읽어보시라. 현 시점에도 시사하는 바가 큰 언론과 정치권의 유착은 어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가 않는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국중세 호한체제의 정치적 전개
박한제 지음 / 일조각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족국가든 오랑캐국가든 일반 백성들에게 무슨 차이가 있을까. 호한체제(胡漢體制)는 진정한 세계제국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난 시스템이라는 말은 다민족을 포용했다는 것에만 착안한 진리 없는 맹목적인 구라일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시작도 끝도 없는 모험, 『그림 동화』의 인류학
오선민 지음 / 봄날의박씨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나는 이것이 늘 이상했다. 어떻게 잘 살았는데? 싸돌아댕기는 왕자는 물려받을 나라가 없는 둘째 또는 셋째인데? 관계의 권태를 극복하기 위해 카오스 덩어리인 숲으로 정기적으로 가서 새로운 짝을 만나야 했을 것이라 내 마음대로 추측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신라 중대의 정치와 권력구조
이영호 지음 / 지식산업사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열왕계가 왕권을 자치한 신라중대는 나물왕계의 귀족세력을 제압한 전제왕권 시기였는가. 이를 위해 국왕의 혼인, 관호개혁, 혜공왕대의 정변 등을 검토하고 상대등과 집사부 시중 등 정치기구를 분석한다. 녹읍부활과 달구벌 천도 실패로 보면 전제왕권은 후대의 지나친 형식화가 아닌가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