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에너지와 그리운 마음 그리고 이별의 슬픔을 어린이의 솔직한 언어로 그려낸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세상을 떠난 엄마가 몹시 그리운 토니와 단짝친구 얌얌이가 직접 만든 우주 라디오로 하늘에 무선 신호를 보내며생기는 이야기다우주로 보낸 신호가 국제 우주 정거장의 우주 비행사 자나와 교신하게 되면서 광활한 우주 이야기와 각자 그리워하는 마음을 나누며 밤을 지새우게 되고~~상상력 그리고 마음속 그리움을 가득 담아낸 특별하고 감동적인 소설이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주로가는라디오 #카렌쾰러 #베아데이비스 #서지희 #다산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