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관습과 불평등에 질문을 던지는 아이토요일이면 미나네 집은 아침부터 시끌벅적 맛있는 냄새와 친척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미나는 사랑하는 가족과 전통이 가득한 이 토요일을 정말 좋아하지만 식구들이 바쁘게 일하는 동안 오빠는 편하게 책만 읽는 모습처럼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지켜지는 불공평함에 작은 의문이 생긴다전통은 소중해요힘들 때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니까요하지만 변화도 소중해요 라는말처럼 오래된 규칙 속에서도 용기 있게 자기 목소리를 내는 미나의 이야기가 좋았다라 떼엔..우리집은..남녀차별이 너무너무 심했다제사가 엄청 많은 우리집..큰집이라서 셀수 없이 많은 친척들이 달마다 오셨었는데여자들만 하루종일 음식하고 청소하고 하는데도제사지낼때는 여자들은 방근처에 얼씬도 못했었다어린 그때도 정말 이해할수없었는데딱 한가지를 바꾸고싶은토요일 보고나니 기억이새록새록공감도 많이가고 결론도..ㅎㅎ넘 좋당^^혼 북 매거진 선정 2024 올해의 책2026 ALA 페미니즘 추천 도서 2025 NCSS 주목할 만한 사회 교과 도서 빛나는 명작이답~~~!!!!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딱한가지를바꾸고싶은토요일 #쿠숨메파니 #야스민이스마일 #권지현 #씨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