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가지를 바꾸고 싶은 토요일 ㅣ 신나는 새싹
쿠숨 메파니 지음, 야스민 이스마일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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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관습과 불평등에 질문을 던지는 아이
​토요일이면 미나네 집은 아침부터 시끌벅적 맛있는 냄새와 친척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미나는 사랑하는 가족과 전통이 가득한 이 토요일을 정말 좋아하지만 식구들이 바쁘게 일하는 동안 오빠는 편하게
책만 읽는 모습처럼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지켜지는 불공평함에 작은 의문이 생긴다

​전통은 소중해요힘들 때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니까요
하지만 변화도 소중해요 라는말처럼 오래된 규칙 속에서도 용기 있게 자기 목소리를 내는 미나의 이야기가 좋았다

라 떼엔..우리집은..남녀차별이 너무너무 심했다
제사가 엄청 많은 우리집..
큰집이라서 셀수 없이 많은 친척들이 달마다 오셨었는데
여자들만 하루종일 음식하고 청소하고 하는데도
제사지낼때는 여자들은 방근처에 얼씬도 못했었다
어린 그때도 정말 이해할수없었는데
딱 한가지를 바꾸고싶은토요일 보고나니 기억이새록새록
공감도 많이가고 결론도..ㅎㅎ넘 좋당^^

​혼 북 매거진 선정 2024 올해의 책
2026 ALA 페미니즘 추천 도서
2025 NCSS 주목할 만한 사회 교과 도서
빛나는 명작이답~~~!!!!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딱한가지를바꾸고싶은토요일 #쿠숨메파니 #야스민이스마일 #권지현 #씨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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