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속 귀여운 오리 친구처럼 ^^요즘 한창 뭐든 내꺼!!! 또는 나줘!!! 외치는 우리 아들과 함께 읽은 그림책 나 줘! 나 줘 !처음엔 제목만 보고 단순히 떼쓰는 아이의 이야기인가 싶었다읽을수록 동물 친구들이 서로 마음을 터놓고 다가가는 모습에 아이 마음이 몽글몽글해짐이 느껴짐🙊아이도 알록달록한 그림 속 동물 친구들이 나올 때마다 집중하고, 나역시 아이가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어떻게 바라봐 줘야 할지 배우게 된 시간이었다아이와 웃으며 읽다가 부모 마음까지 다정하게 채워주는 고마운 그림책이다 이책은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