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다면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담았을까?' 궁금증을 안고 첫 장을 넘겼는데,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깊은 여운이 남는 책이었어요.제목과는 달리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소중한 가치와 특별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느낌! 그림과 글의 조화도 좋아서 읽는 내내 집중하며 빠져들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다정하게 길러주고, 어른인 저에게도 몽글몽글한 울림을 준 책이라 꼭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