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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콜슨 화이트헤드 지음, 황근하 옮김 / 은행나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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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번역본이 나왔네요~! 예약구매 완료. 오랫동안 기다린만큼 만족스러운 번역과 내용이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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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콜슨 화이트헤드 지음, 황근하 옮김 / 은행나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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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번역본이 나왔네요~! 예약구매 완료. 오랫동안 기다린만큼 만족스러운 번역과 내용이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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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퀸 : 유리의 검 1 레드 퀸
빅토리아 애비야드 지음, 김은숙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레드퀸은 빅토리아 애비야드의 데뷔작이다.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않을정도로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캐릭터들이 아무리 매력적이라할지라도 내용이 부실하다면 독자들에게 외면받기 쉽다.

 그러나 빅토리아는 스토리&캐릭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그러나...여주인공이 썩 맘에 들진않는다-ㅁ-; 스토리상 그럴수있지..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해되지않는 부분들이 있다. 소설이 여주인공의 관점에서만 진행되다보니 여주인공의 생각에만 갇혀있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데뷔작이 베스트셀러에 영화제작까지 무서운 작가임에 틀림없다.


 현재는 3권 king's cage를 집필중이라고 한다. (이렇게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겠다)

-유리의 검을 읽기전에 섀도우 헌터스를 읽고있었기에 읽으면서 자연스레 비교가 됐다.

 역시나 레드퀸도 영화화된다던데, 섀도우 헌터스처럼 소문만 무성한 영화가 되지않길바란다.

 세계관이 달라 레드퀸이 볼거리는 더 많을것 같아서 기대된다.(배경배경배경ㅎ)

 유리의 검에도 로맨스가 물론있지만 로맨스보다는 전체적인 스토리에 더 집중하고 있다.

-유리의 검은 초반이 꽤 지루하고 길게 늘어지는 느낌에 속도감이 붙을때까지 시간이 걸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작가는 현재 집필중인 3권을 포함 전체적인 글을 생각하면서 썼기에 전체적으로 보면 적절한 페이스가 아니였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최근 열대야로 잠들지 못할때 나에게 즐거움을 준 유리의 검! 땡큐!ㅎ


-같은 단어가 너무 자주 반복된다거나, 너무 많은 문장들을 강조하는 것들은 책을 읽어나감에 묘하게 방해가 됐다.

  반복적인 단어들 중에 반정도는 삭제해도 내용상엔 문제가 없지않았을까...

  point만 강조를 해야 내용에 임펙트가 있을텐데, 너무 자주 문장를 강조하다보니 뭔가 중요한지 진짜 중요한걸 놓치고있는 느낌이 든다.


-아웃랜더라고 작년에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알게되었고, 책이 원작임을 알고 찾아서 읽어봤다.

 아주 매력적인 소설이지만 한국에는 아쉽게도 2권 이후로는 번역이 되지않았다.

 레드퀸은 미국에서도 발매한지 얼마되지않았고, 특히나 유리의검은 반년정도 전에 나온걸 생각한다면 번역-출판까지 아주 짧은 시간에 우리에게 왔다.

 대박! 이후의 스토리도 꼭 발매주시길~!


-마지막으로 적혈/은혈로 태생부터 다른 계층, 태어나면서부터 인생이 결정되고 바꿀수도없는 설정은 오늘날 현실의 문제를 반영한건 아닌가 생각한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이미 옛말...이젠 부모의 부와 부모의 계층이 자식에게까지 이어진다.

 결국 우리도 피로 나누어져있지않았을뿐 보이지않는 적혈/은혈로 나누어져있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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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7
J.D. 샐린저 지음, 공경희 옮김 / 민음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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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여러번읽어보아도 읽을때마다 다른느낌과 새로운걸 느끼게 해주는 최고의 작품!! 나이가 들면서 더 와닿는 작품! 내가 표현하지 못하지만 느꼈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해놓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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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이드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김수영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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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서야 읽게 된건지...

우연히 어디선가 보고 읽어보고싶어 덜컥 구입했는데,

배송와서 열어보고 700페이지 가까이되는 책의 두께에 잠깐 놀라서,

사 놓고 잠시 책장에 방치해뒀었어요.

 

그러다가 읽기시작했는데, 적지않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속도가 너무 잘나가는거에요!

글에 흡입력도 있어서, 별로 시간이 안지나간것같은데, 2-3시간이 훌쩍 지나가기도 해요.

 

요즘 책들은 글자는 크고 자간은 넓고, 여백의 미를 한컷살린 것들이 많고,

읽고나서도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거나, 다 읽고 책장을 덮으면 그걸로 끝나는 책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러나 제노사이드는 읽으면서도 읽고나서도 여운이 남고,

책장을 덮고도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곱씹어보게되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였어요.

 

정말 오랜만에 줄어드는 책장이 아까웠던 책이였습니다!!!

 

제노사이드를 검색해보시면 추천하는 글들이 많은데, 한번 읽어보세요.

읽어보시면 그 글들이 절대 과장이 아님을 알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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