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시인의일요일시집 42
부영우 지음 / 시인의 일요일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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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이다. 읽다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쓸쓸해지기도 한다. 읽기 어렵지 않지만 읽을수록 깊다. 좋은 시집이기 전에 좋은 책이다. 책 표지같이 산수유 피는 이른 봄에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읽기에 좋을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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