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 수록 변화하기를 바라지 않고 지금 그대로를 고집하게 된다.
왜 어린이들을 새싹들이라고 하는지 아는가? 아무 거리낌 없이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배우기 때문에 새싹이라고 불리운다. 우리는 변화가 필요하지만
용기가 없기 때문에 지금 그대로를 고집하려고 한다. 용기가 없다면 내 삶은
변화가 없다. 이제 모든것을 바꾸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