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2 - 화학 : 화학자는 자연이 하는 일을 흉내 낸다
권수진.김성화 지음 / 휴먼어린이 / 2007년 4월
평점 :
합본절판


화학은 옛날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책 제목은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이지만 내용은 중용교 과학책 에도 나오는 내용이다.

막상  중학교에 들어가면 물리 화학 은 어려워한다. 수학 공식이 들어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등학생 부터 이러한 책을 읽고 관심을 가지고 기초지식을 쌓는다면

미리 수학에 지레 겁먹지않고 오히려 흥미를 가지고 풍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흥미있고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만한 책이다.

자녀에게 선물해주자.

과학은 어려운게 아니라 관심이 부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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