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을 탐욕에 빗대기 보다는 보물에 사랑 이야기를
담아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이 겪게 되는 사건을
담고 있으며 진실된 보물과 남겨진 교훈을 되돌이켜 보는
책이다.. 봄 나들이도 좋지만 저녁 에 마음의 안정을 찾으며
한번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