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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기 위해 살다 - 마르케스 자서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조구호 옮김 / 민음사 / 2007년 3월
평점 :
책의 제목을 보고 떠올린 첫 이미지는 예능인일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러나 예능인보다 자신의 삶을 그리고 현실을 풀어헤쳐 나가는 사람이었다.
사물에 의미를 담고 이야기에 의미를 담고 나만의 주관이 아닌 세상의 진리에
다가가고 싶어서 끊임없이 이야기 하는 사람..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여
친구와 친인척 사회의 인사들과 의 생활에만 익숙해져 있다. 과연 현실은
진리는 어떤것일까.. 일상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