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시는 번역으로 나온 여러곳의 출판사가 있지만
쿠폰의 유혹을 뿌리칠수 없는 메리트와 율리시스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독서 광이라면 또 새로운 책을 가지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
새로운 율리시스에 빠져 보면서.. 언제 다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