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님이 지호를 아끼는 마음이 잘 느껴져서 보는 내내 좋았습니다.
지호의 웃는 얼굴을 보자 올라가는 연우정의 심박수를 보고 입틀막.. 검사님 너무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집 나가는 지호를 보고 헉 했지만 그런 지호를 찾는 검사님도 보고 싶어서 .. 지호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