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첫 체험학습 스티커놀이 시리즈 세트 - 전3권 엄마표 첫 체험학습 스티커놀이
뇌 균형 발달 연구회 지음 / 로그인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정말 엄마표 첫 체험학습 스티커놀이 제대로에요

3종세트 모두 너무 너무 아이가 좋아해요

남녀 할것 없이 구분없이 그 책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엄마랑 놀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좋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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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마표 첫 체험학습 스티커놀이 제대로에요

3종세트 모두 너무 너무 아이가 좋아해요

남녀 할것 없이 구분없이 그 책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엄마랑 놀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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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마음집중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하루 10분
엘리너 스널 지음, 하정희 옮김, 김미숙 녹음 / 동아일보사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올해 처음 만난 나의 육아서

우리 아이 마음 집중

나는 아이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

초보 엄마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가 더 의문이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 더 육아를 더 힘겹게 느껴진다

나부터가 이러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자라는 것 같다

 

그러던 중 나는 우리 아이 마음 집중이라는 책을 맘스톡톡을 통해 만났다

어쩌면 나에게 와야 할 책이 온 거다

 

 


 

우리 아이 마음 집중

 





네덜란드 교육부가 선택한 명상법이라고 한다

프랑스아마존닷컴 78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니

얼마나 큰 변화가 있길래 이런 베스트셀러까지 되었을까

전세계 육아맘들도 아이들의 교육에 아의들의 정서에 신경을 많이 쓰는구나

 


 

 

책 뒷장을 보면

아이의 타입별로 정리가 되어 있다

우리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지은이는 엘리너스널이다

심리치료사라는 직업인 엘리너 스널

명상법을 소개 하고 집중하는 법을 설명해 준다

네덜란드와 벨기에는 이 엘리너 스널의 교육법을 채택했다

이 책은 전세계적으로 효과법을 인정받아 많이 사랑받고 있다고 한다

그 책이 바로 우리나라까지 오게 된 것이다

정말 기대 되는 책...

 

특이한 점은 김미숙이 더빙을 했다

더빙이라 하면 명상을 위한 더빙이였다

 



 

책의 목차다

들떠있는 아이

감정 기복이 심한 아이

예민한 아이를 위한 처방전

 

부모의 마음집중과

마음집중 숨쉬기부터 근육에 집중하는법 몸으로 명상을 느끼는 법등

내면의 자기 감정을 추스리는 법을 알려준다

 





 

규칙적으로 연습하기

가벼운 분위기에서 연습하고 반복적으로 끈기있게

그리고 아이를 칭찬해 주고 느낀점을 아이와 함께 나눕니다

이게 명상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책 뒤는 책에서 설명되어 있는 명상에 대한 명상 CD가 첨부 되어 있어요

아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집중하면서 아이와 함께 한다

 

 

 

책에 보면 이렇게 화보처럼 명상을 하는 아이들이 보인다

이렇게 누워서 해도 되고 앉아서 해도 된다

명상을 하면서 느낀다 그리고 명상에 집중한다

그리고 그걸 엄마와 아이가 나눈다

 



 

탤러트 김미숙도 딸 아이와 이렇게 눈을 감고 명상을 한다

마음을 집중하면서 명상을 하고

우리 아이와 함께 명상을 한다

아이의 마음을 집중하고 더 느끼고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우선 책을 소개 했는데 피자맘이 느낀 점은

이건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분명 엄마를 위한 책이다

엄마를 위해서 엄마의 마음부터 아이에게 다가 설 수 있는 책이다

아이를 더 사랑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엄마는 아이를 사랑하여야하고 아이를 더 보듬어 줘야 하고 안아줘야 한다

그게 엄마다

나는 이 책을 올해의 첫 책으로 읽으면서

나는 느꼈다 내가 변해서 아이의 마음에 집중하기로....

난 아이에게 엄마니깐 아이를 사랑하니깐...

그리고 난 아이의 마음을 알아야 하니깐...

나누고 싶다 아이와....

그리고 이 책을 육아맘이라면 함께 나누고 싶다

그리고 함께 명상하고 대한민국의 육아가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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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아빠의 인문 육아
권영민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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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철학자 아빠의 인문 육아

아빠와 아이와 함께 자라는 인문육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하는 제1회 우수출판 기획안에서 우수상을 받은 책이다
자식 때문에 행복하고 자식 때문에 불안한 모든 아빠들을 위한 책
아이와 아빠가 함께 성장하는 인문육아서다
사실 육아는 아이가 공장에서 다 일괄적인 타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각각의 아이마다 특성이 있어서 육아책에 관한 부분은 사실 부정적이였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책을 붙들 수 밖에 없었다
 


  

 

 

 

택배가 도착했다

이렇게 종이 봉투에 담겨서 우체국 택배를 통해서 짠

 

 

 

제목 부터 심오하다

철학자 아빠의 인문 육아...
철학도 난해한데 인문 육아라니.. 책 제목부터가 심오하다
책에선 말한다 육아속에서 철학을 발견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육아서지만 육아를 통해 부모는 철학자가 되는 것이다


 

 

 

책 뒤는 이렇다

아빠 산다는게 뭐야???

어떻게 아이가 저런말을 할까??

 

엄마의 미국 유학으로 준비 없이 아빠가 육아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책이다
엄마가 아이를 키울 때 정말 큰 위치에 있는데

그걸 아빠 혼자서 감당하려니 얼마나 힘들까?

그것부터 책에서 흥미를 끌게 된다

 

 

 

 

책 목차들이다




 

 

 

부모는 육신의 부모이자 아이들을 맡은 자에 불과하다

내가 느끼는 점이다

내 것은 아니다 아이는 또 다른 나지만 결코 내가 아니라는걸 다시 느낀 부분이다

책에서는 말한다 나는 한 아이를 완전한 나로 여기는 그 아이의 엄마를 알고

동시에 한 아이를 완전한 남으로 여기는 그 아이의 아빠를 알고 있다

부모는 어느 한 길이 편할지 모른다

아이를 나로 여기면 망상속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울 것이며

남으로 여기면 더 이상 초월은 없다

사실 슬프다

내가 낳은 자식 그렇게 생각하기 힘들지만 나 자신 부터 바꿔야겠다

부모는 육신의 부모이자 아이를 맡은 자에 불과할 뿐

저자는 아이를 보는 근본적인 시각부터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내가 하나의 자아인 것 처럼 아이도 독자적인 자아임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에 묶여서 제 삶을 살지 못하는 부모는

아이를 독립적으로 키울수 없다

아이에게 상처가 났는데 그걸 호들갑을 떨고 그 상처를 크게 보는 것 보다

아이의 상처를 받아들이고 회복될 것을 믿고 회복을 가능하게 되면서

그것에 대한 감사하며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고 한디

 

나는 어떤 부모인가??

나는 우리 아이에게 하나의 인격으로 가르치면서 부모로써 잘 가르치고 있는 걸까

이 세상에 살도록 했는데 마땅한 자격으로 우리 아이를 키우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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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스텐이야기 - 매일 요리하는 사람들을 위한 스텐팬 사용법
전지현 지음 / 빠른거북이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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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인레스 냄비 많이 사용하시나요??

스텐 냄비 스텐팬 조리기구 많기도 많지요

 

요리를 하면서 스텐레스가 좋다는 말은 들었어요

하지만 피자맘 스텐레스 조리기구를 처음에 쓸 때 닦는게 너무 귀찮고

저는 왜케 눌러 붙는지 그리고 왜이렇게 금방 그을리는지

스텐에 대한 장점이 전 도무지 와 닿지 않았네요

하지만 이번에 블링블링 스텐이야기를 읽어보니 스텐이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지 몰랐어요

 

이렇게 예쁘게 에어캡으로 쌓여서 집으로 배송이 되었어요

 




책 겉면 바로 저자 소개란에

이런 글이 있어요

당신에게도 요리의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정말 저에게도 신세계가 올까하면서

헛웃음을 치면서 책장을 넘겼네요



스텐팬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임 운영자 J 전지현 작가가 쓴 책인데요

저는 이런 카페 조차 있는 지 몰랐는데 이렇게 스텐레스를 이용하고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 줄 몰랐네요

책에서는 스텐레스에 대한 설명과 오해와 진실

그리고 여러가지 스텐레스 사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텐레스로 요리법을 적어주셔서 너무 좋더라구요

스텐레스로 요리를 대체 어떻게 하나 했거든요

찐빵 피자 이런것도 해 먹을 수 있다니 너무 놀랍지 않으세요?? ^^





 

스텐 프라이팬은 정말 하나도 안 어렵다고 해요

일단 세불에 달구고 뜨겁게 만들고

불을 끄고 식히고 약 2분간

기름을 두루고 약불 혹은 중불로 불을 켜고 기름이 충분히 뜨거워 졌다 생각할때

재로를 넣고 요리를 하면 된다고 해요

저는 스텐으로 스파게티 만들어 먹다가 팬을 버린적이 있어서

정말 너무 무섭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예열에 대해서 아주 중요하게 알려주고 계세요

예열을 하지 않아서 자꾸 음식이 탔던거라고 하네요

저는 왜 내 후라이팬이 이상한가 했거든요

하지만 스텐레스는 예열이 가장 중요한 거~~~

명심 명심 명심 해야겠어요

그리고 조금 탔다고 철수세미 사용을 하는건 절대 NO NO NO

냄비나 팬이 탔다고 찬물에 넣으면 안되고

바로 불을 끄고 기다리세요

급격한 온도변화로 조리기구에 이상이 생기고 안 닦이는 현상이 생긴답니다

 

저도 빨리 스텐레스로 조리 해 보고 싶네요

얼마나 맛있고 편한 요리시간이 될까요

저도 도전!!!!! 해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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