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윈터링
다미레 / 루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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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잘 이겨낸 여주를 따뜻하게 포옹해 주고 싶어요. 전남편과는 같은 아픔이라서 두 사람을 위해 각자의 출발을 응원해 주는 게 맞는거 같네요.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듯, 그렇게 그가 왔네요.
짧은 이야기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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