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불란서 사진관
심윤서 / SOME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재 그리고 교통사고로 과거의 기억을 소환한 그들, 일제강점기의 형수와 시동생의 애틋한 사랑은 불편했지만 매끄럽게 전개되는 이야기 구성은 맘을 설레게 해 준다. 현실에서 과거의 연을 만나는 이들이 몇 이나 될까. 문득 전혀 새로운 길에서 낯익은 익숙함을 느낄 때가 있는데ᆢ과거의 기억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