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성공노트
앤서니 라빈스 지음, 이우성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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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람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뉴스에서 나오는 이슈들은 대부분이 큰 사건,사고 들이다. 누군가의 스캔들이나, 안좋은 소식에는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너도 나도 한마디 씩 던진다. "쯧쯧, 내 저럴 줄 알았어" , "이게 다 *** 때문이야",


"내 인생을 바꾼 성공노트" 에서는 이제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라고 말을 한다. 말이 바뀌면 몸이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인생이 행복해지고, 습관이 바뀌면 성공한다. 긍정적인 말을 하고, 항상 기쁜 마음가짐을 가지고, 좋은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자. 이건 단순히 좋은 글귀에 나오는 구절이 아니다. "그래, 그렇게 살면 좋겠지~" 하고 넘길 말이 아니다. 지금 이순간 부정에서 긍정으로 내 삶이 변화하는 turning point 인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긍정적인 사고만으로는 꿈을 이룰 수 없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 를 설정해야 한다. 그저 두리뭉실한 꿈이 아닌 구체적이고도 계획적인 꿈을 꾸어야 한다. 바로 지금 당장 해야할일 부터 정하고, 10년후의 목표도 정해야 한다. 


앤서니 라빈스는 불과 1년 만에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다. 배경이 없음을, 돈이 없음을, 재능이 없음을 탓하지 말자. 이 세상 모든 위인들이 다 부자집 도련님들은 아니였다.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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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ㅇ으?! 2011-05-26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다른 조은 책소개좀해주세염 ㅎ

2011-06-04 23:51   좋아요 0 | URL
보물지도, 꿈꾸는 다락방, 동사형인간, 생각만큼어렵지않다 등등 좋은 자기계발서 많죠 ^^
 
위험한 독서
김경욱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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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은 짧은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깊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물론 모든 작품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위험한 독서" 는 그랬다. 적어도 내겐. 김경욱 작가1) 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열릴 북콘서트에 나오는 저자라서 처음 알게되었지만 벌써 10년 차가 훨씬 넘어버린 작가라니, 한국소설에 대한 나의 무지는 어쩔 수 없지.


개인과 개인의 소통의 부재라느니 , 소설을 읽는  법에 관해 소설을 쓴 작품이라느니 작품 심사평에는 관심이 없다. 그 사람들은 대상에만 온통 관심이 있으니까.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무엇을 느끼는가? 책 속의 주인공과 나를 동화 시켜서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된 듯한 감정이입을 하는가? 나만이 겪었을 줄 알았던 아픔을 누군가 똑같이 겪었다는 사실에 위안을 얻는 것일까.. 또는 내가 겪어보지 못한 신비로운 세상을 겪어보는 것일까.



책을 읽는 방법이란 것은 존재하는가? "독서의 기술" 이라는 책은 진정으로 책을 읽는 법을 알려줄까? 책을 읽을 때 우리는 저자의 의도를 파악해야 하는 건가, 책 속에서 교훈을 얻어야 하는 건가?

단지 책을 읽는 순간 책을 온전히 느낀다면 그걸로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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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경욱 작가의 유머가 재밌다. 주석에도 장난을 쳐놓았다. 무슨 장난을 쳐놓았는진, 직접 책을 읽어 보고 확인하시길!  (우린 단 한번이라도 주석을 읽고 주석에 있는 책의 페이지를 펼쳐본적이 있을까? 한번이라도 주석에 달린 책이 과연 존재하는지 확인한 적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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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 -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꿈의 격차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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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실천편을 읽었습니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진다는 R = VD 라는 공식을 소개해줍니다. Realization = Vivid Dream 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마치 사이비종교 같은 느낌이 난다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실것 입니다. 하지만 비약이 조금 심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R=VD 라는 것은 아주 오래전 부터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사용했던 것들입니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은 그것을 어떤 공식이라고 생각하고 한 것이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이 책은 무턱대고 바라기만 한다고 모든 것이 이뤄진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줍니다. 혹 사람들은 "아, 말도 안되! 무슨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냐? 그럼 모두가 백만장자됬게?"  라는 식으로 부정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한번 묻고 싶습니다. 시도는 해봤냐고,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위해서, 당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서 어떤 행동이든지 해봤냐고 묻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면 이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면 온 우주가 나를 위해 돕는다고 코엘료 아저씨가 연금술사에서도 얘기 했습니다. 왜 사람들은 성공하길 간절하게 바라면서 자신이 성공하는 모습은 믿지 못하는 걸까요?





뭔가를 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한 지금이 바로 당신이 꿈꾸기에 완벽한 시기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누군가를 대할 때 어떤 지식을 알려고 하기보다 그의 꿈에 대해 듣고 싶어한다.



도안, 제도, 드로잉, 회화, 사진술 등을 제대로 연마하면 성인들도 얼마든지 형상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꿈 + 행동 =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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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내게로 왔다 1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시가 내게로 왔다 1
김용택 지음 / 마음산책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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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왠지모르게 이 가을에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김용택 시인의 "시가 내게로 왔다" 를 읽었습니다. 시란 문학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짧디 짧은 한 소절에 자신의 모든 느낌을 담는다는 것이, 어릴적에는 시의 그 짧음에 아무런 생각없이 시를 읽곤 했습니다. 단순히 짧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시는 쉬운거로구나 생각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의 시가 나오기 까지 얼마나 치열하게 산고의 고통이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많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단 한 소절만으로도 사람의 가슴을 뒤흔들어 놓을 수 있는 것이 "시" 입니다. 아직 윤동주의 시 조차 다 읽지 못했지만, 아는 것이라곤 고작해야 수능 언어영역 문학부분에 나온 시들이 것만.


김용택 시인이 그랬던 것 처럼.  시는 마치 어느새 내리는 눈처럼 내 마음 속으로 내렸습니다.


* 시는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시가 내게로 왔다" 를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누군가 제게 그러더군요  시는 평가하는게 아니라고, 그저 읽고 느낄 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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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전략
티머시 빅 지음, 김기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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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의 며느리인 티머시 빅이 지은 책입니다. 워렌버핏이 직접 쓴 책은 없는 걸까요? 한번 찾아 봐야 겠습니다. 몇 십년동안 투자로 엄청난 수익을 얻은 워렌버칫의 투자원칙과 성공비결을 적어놓았습니다. 전문적이 경제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비전공자에게는 꽤 어려울 듯 싶습니다. 전공자인 제게도 그렇게 쉽진 않았습니다. 표도 많이 나오고, 어려운 부분들은 그냥 넘어가면서 읽었습니다. 한번에 소화하기에는 어려운 책입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워렌 버핏에게 듣고 싶었던 대답은 없었습니다. 장기투자한다면 그 중간에 이익실현은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이죠. 매도를 해야지 이익이 생기는 법이니까요.


워렌버핏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시장을 앞서가는게 아닌 시장 위에서 지켜본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너흰 다 내 손바닥 안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아,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읽었더라면 실수를 해서 손해를 보는 일을 없었을 텐데. 많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은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1) 주식은 기업이 창출하는 이익 이상의 가치를 지닐 수 없다.

주식시장이 이상 급등인지 아닌지, 내가 기업의 가치보다 더 비싼 가격으로 주식을 사는건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주가와 기업의 이익은 동등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인기에 편승해서 주가가 올라가는 기업을 조심해야 합니다.


2) 저가 매수의 중요성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라는 가장 기본적인 주식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주식을 살때 가장 중요한 점은 이 주식이 얼마나 오를 것인가? 와 지금 이 주식이 얼마나 싼가? 입니다.


3) 일관적인 이익을 내는 기업, 이익증가율이 꾸준한 기업

기업의 선택에 있어서 이익과 손실을 반복하는 불안한 기업을 선택해서 요동치는 주가에 내 마음도 덩달아 조마조마 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이익과 꾸준한 성장을 보이는 기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길에 백달러가 떨어져 있으면 빌게이츠는 안 줍는게 이익이라는 우스개소리가 있습니다. 빌게이츠가 백달러를 줍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아깝다는 얘기 지요.  빌게이츠는 10초에 백달러 이상의 수입을 얻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워렌버핏은 백달러를 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의 100달러는 10년후의 만달러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쓰는 백원 동전 하나도 허투로 쓸 수 없습니다. 지금의 100원이 10년후에는 10만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쓸데 없는 소비를 줄이고 절약하는 것이 바로 투자의 시작입니다.
 




버핏의 투자 규칙

첫번째 규칙 : 돈을 잃지 않는다.
두번째 규칙 : 첫번째 규칙을 지킨다.

투자로 인해 손실이 발생하는 주요원인

-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은 곳에 위험을 무릅쓰고 투자를 한다.
- 인플레이션율과 금리를 능가하는 수익률을 올리지 못할 대상에 투자한다.
- 투자 대상의 진정한 내재가치가 실현될 때까지 장기간 보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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