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둘이 커플이 되며 서로 상처를 핥아줬다면, 외전에선 둘이 넷이 되며 가족으로 끈끈하게 엮는 과정. 특히 늑대의 본성이 강했다고 고통받는 인생을 살았는데 반려에게 본능이 일하는게 밥먹이기라니, 과연 밥에 진심인 우리 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