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그레이스
시샘달 / 핑크문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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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편이라서 이야기가 부족하지만 구성이 좋았습니다. 서두에선 폭군과 자애로운 황후라는 클리셰로 희망으로 나아가는 듯 하다가, 후반부에서 그 희망을 뚝 끊어버리고 황후의 죽음으로 진짜 폭군이 되는 멸망의 기록이 반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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