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이전작 읽고 위트있는 문체가 잘맞아서 구매했는데 역시 글이 비틀어져 쫄깃하고 스토리를 예측할 수가 없네요. 중년수교 전도사라는 작가님 소개글답게 남자에 눈뜬, 밝히는 43세 중년수와 육덕진 조폭공, 씬마저 카펫님 스타일로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