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열차 살인 사건 프라이니 피셔 미스터리 3
케리 그린우드 지음, 정미현 옮김 / 딜라일라북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 매끄럽게 잘 만든 미국드라마 한 편을 보는 느낌. 추리소설만의 매력을 느끼고 싶지만 너무 복잡하거나 심각한 건 피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 개인적으론 주인공 프라이니보다 그녀의 조력자, 도로시가 더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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