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 나치 독일의 유럽 유대인 절멸의 역사 1933-1945
눈빛아카이브 엮음 / 눈빛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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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우에서 받았던 충격,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었던 복잡한 감정들을 다시금 느끼게 한 책. 글로 읽고 말로 듣는 것보다 직접 보고 느껴야 더 절실히 와닿는 것들이 있는데 홀로코스트도 그렇지 않을까. 철저히 피해자들의 시선에서 볼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남는다. 분노 뒤엔 슬픔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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