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싱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9
넬라 라슨 지음, 박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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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경계선에 있으며 삶의 선택권이 한정적이라는 면에서는 비슷하나 인생을 마주하는 방식은 너무나도 다른 아이린과 클레어. 현실에 순응하려는 아이린과 현실을 뛰어넘으려는 클레어, 그 어느 쪽도 비난할 수 없었다. 그들을 힘들게 했던 ‘문제‘는 거의 100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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